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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수치

사구체여과율 정상수치 — 국가검진·임상 기준 차이와 낮을 때 다음 단계

확인일 2026-09-17 검진 수치

결론 요약

출처: 대한신장학회 「신장 관련 검사」(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콩팥이 안 좋으면」(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419&Board_ID=B004&RNUM=1),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사구체여과율 구간 비교표

기준 정상 판정·분류 방식
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별표 4의 별첨) 60 이상 = 정상A 정상A / 질환의심 2단계 판정, 경계 구간 없음
임상 진료지침(대한신장학회 등 5단계 분류) 90 이상 = 1단계 1단계 90↑ / 2단계 60~89 / 3단계 30~59 / 4단계 15~29 / 5단계 15미만
분당서울대병원 안내 100~120(건강한 성인) 3단계를 30~60으로 별도 안내

출처: 대한신장학회 「신장 관련 검사」(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콩팥이 안 좋으면」(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419&Board_ID=B004&RNUM=1),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이 표에서 눈여겨볼 점은 정상 상한을 어디로 보느냐가 출처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국가건강검진 결과지는 60 미만인지 아닌지만 판정하고, 임상 진료지침은 90·60·30·15를 경계로 더 세밀하게 나눕니다. 두 체계를 섞어서 “정상 수치가 60이다” 또는 “90 미만이면 질환의심이다”라고 이해하면 혼동이 생깁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대한신장학회 (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 확인일: 2026-09-16

사구체여과율(eGFR)이 보는 것

사구체여과율은 신장의 사구체가 1분 동안 걸러내는 혈액의 양을 뜻합니다. 신장 기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쓰입니다.

건강검진에서는 혈액검사로 측정한 혈청 크레아티닌 값과 나이, 성별을 계산식에 넣어 추정치를 냅니다. 이렇게 계산한 값을 eGFR(estimated GFR)이라 부릅니다. 직접 신장 기능을 측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혈액 수치를 바탕으로 한 추정값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출처: 대한신장학회 「신장 관련 검사」(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 확인일: 2026-09-16

크레아티닌과의 관계

크레아티닌은 근육에서 만들어져 신장을 거쳐 소변으로 나가는 노폐물입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 속 크레아티닌 농도가 올라갑니다.

출처: 윌스기념병원(수원) (https://allspine.com/info/info03.html?jb_code=70&jb_idx=17234), 분당서울대학교병원 (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419&Board_ID=B004&RNUM=1) — 확인일: 2026-09-16

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에서는 혈청크레아티닌을 1.5mg/dL 이하면 정상A, 1.5 초과면 질환의심으로 판정합니다. 이 역시 경계 구간 없이 2단계로만 나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크레아티닌 수치는 근육량의 영향을 받습니다.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신장 기능이 정상이어도 크레아티닌이 다소 높게 나올 수 있고, 반대로 근육량이 적으면 신장 기능이 떨어져도 크레아티닌이 정상 범위로 보일 수 있습니다. eGFR 계산식은 이런 영향을 어느 정도 보정하려는 목적으로 쓰입니다.

단위 표기 — mL/min과 mL/min/1.73㎡의 차이

eGFR 수치를 안내할 때 “분당 90mL”처럼 체표면적 보정을 빼고 쓰는 자료와, “90 mL/min/1.73㎡”처럼 표준 체표면적(1.73㎡)으로 보정해 쓰는 자료가 섞여 있습니다. 체표면적 보정을 거친 값이 병원 간 비교에 더 널리 쓰이는 표기이며, 건강검진 판정기준도 이 단위를 기준으로 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수치가 낮게 나왔을 때 다음 단계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출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419&Board_ID=B004&RNUM=1) — 확인일: 2026-09-16

자주 묻는 질문

Q1. 사구체여과율 정상수치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임상 진료지침에서는 90 mL/min/1.73㎡ 이상을 정상 범위로 안내합니다. 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에서는 60 이상이면 정상A로 판정합니다. 두 기준이 서로 다른 체계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출처: 대한신장학회 (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Q2. 나이가 들면 사구체여과율이 자연히 낮아지나요?

나이가 들면서 신장 기능이 서서히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안내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다만 낮아지는 폭은 개인차가 크므로 한 번의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Q3. 만성콩팥병 몇 단계부터 투석을 준비하나요?

임상 진료지침의 5단계 분류에서 4~5단계(eGFR 30 미만)에 해당할 때 투석 등 신대체요법을 미리 상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됩니다. 이는 병기 분류에 따른 일반적 안내이며 개인별 진행은 담당 의료진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대한신장학회 (https://ksn.or.kr/general/about/check.php) — 확인일: 2026-09-16

Q4. 크레아티닌 수치만 봐도 신장 기능을 알 수 있나요?

크레아티닌은 근육량 등 다른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크레아티닌 단독보다는 나이·성별을 반영해 계산한 eGFR을 함께 보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Q5. 국가건강검진 결과지에 만성콩팥병 1~5단계가 표시되나요?

아니요. 국가건강검진 결과지는 정상A와 질환의심 2단계로만 표시됩니다. 1~5단계 분류는 병원 진료 과정에서 쓰는 임상 기준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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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비용·수치는 확인일 기준으로 공개된 자료를 옮긴 것이며, 실제 금액은 병원과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검진 결과의 해석과 치료 판단은 반드시 진료를 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