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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수치

간수치 정상범위 — AST·ALT·감마지티피 기준표와 판정 구간

확인일 2026-09-17 검진 수치

결론 요약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국민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4의 별첨 (확인일: 2026-09-16)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국민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4의 별첨 (확인일: 2026-09-16)

본표 — 간 수치 정상범위 비교

검사항목 국가건강검진 정상A 국가건강검진 정상B(경계) 질환의심 검사기관 참고치(예시)
AST 40 이하 41~50 51 이상 남 0~40 / 여 0~32(GC녹십자)
ALT 35 이하 36~45 46 이상 남 0~41 / 여 0~33(GC녹십자)
감마지티피(γ-GTP) 11~63(남) / 8~35(여) 고시 표에 경계 구간 없음 고시 표에 질환의심 구간 없음 남 11~63 / 여 8~35(GC녹십자, 고시와 동일)

단위는 모두 U/L(=IU/L)입니다. 국가검진 결과지는 왼쪽 세 칸을, 병원 자체 채혈검사 결과지는 오른쪽 참고치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GC녹십자의료재단 LIVE GC Labs (https://www.gclabs.co.kr/pr/live/view/25) — 확인일: 2026-09-16

AST·ALT·감마지티피는 각각 무엇을 보는 수치인가

AST(아스파르테이트아미노전이효소)는 간세포뿐 아니라 심장·근육 세포에도 들어 있는 효소입니다. 그래서 심한 운동이나 근육 손상만으로도 AST가 오를 수 있습니다. ALT(알라닌아미노전이효소)는 상대적으로 간세포에 많이 들어 있어, 두 수치를 함께 봐야 간 특이적인 변화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감마지티피는 알코올·지방간·담도 문제와 관련이 깊은 효소로, AST·ALT와 함께 봐야 어느 쪽 문제일 가능성이 큰지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세 수치를 따로따로 보지 않고 같이 해석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출처: GC녹십자의료재단 LIVE GC Labs (https://www.gclabs.co.kr/pr/live/view/25) — 확인일: 2026-09-16

국가검진 결과지의 ALT 정상A 상한(35)이 AST(40)보다 낮게 잡힌 것도, ALT가 간세포 손상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보는 점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이 구간표는 “정상A·정상B·질환의심”이라는 판정 명칭까지만 알려줄 뿐, 특정 질환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간 수치가 높게 나오는 흔한 이유

출처: 유유제약 블로그 “건강검진 결과표 ‘간 수치’ 상승, 일상에서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관리법” (https://yuyu.co.kr/blog/badc3e3b-ce4b-4e2a-89f8-b74ce4b47ed0/) — 확인일: 2026-09-16

여러 원인이 겹칠 수 있어, 한 번의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재검·추가검사 안내

국가검진 결과지가 “정상B(경계)”나 “질환의심”으로 나오면, 검진기관 안내에 따라 재검이나 추가 검사(복부초음파, 간염 항체 검사 등)를 권고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기관 참고치를 쓰는 병원 채혈검사에서 상한을 살짝 넘었다면, 재검이 필요한지는 검사 시점의 음주·운동·복용 약물 여부를 먼저 점검한 뒤 병원과 상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검사기관에 따라 정상 상한이 다르게 표기될 수 있으므로, 여러 기관 결과를 비교할 때는 각 결과지에 적힌 참고치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메디칼업저버 “병원마다 제각각 정상 ALT 수치는?”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26) — 확인일: 2026-09-16

자주 묻는 질문

Q1. 술을 안 마셔도 간 수치가 오를 수 있나요?

네. 비만·지방간, 특정 약물, 과로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어 음주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Q2. 운동을 심하게 한 직후 검사하면 수치가 달라지나요?

AST는 근육 세포에도 들어 있어 심한 운동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채혈 전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AST·ALT 중 어느 쪽이 간 문제를 더 잘 반영하나요?

ALT가 상대적으로 간세포에 더 많이 들어 있어 간 특이적 변화를 보는 데 참고가 됩니다. 다만 두 수치를 함께 봐야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출처: GC녹십자의료재단 LIVE GC Labs (https://www.gclabs.co.kr/pr/live/view/25) — 확인일: 2026-09-16

Q4. 국가검진 결과지의 “정상B”는 무슨 뜻인가요?

국가건강검진 판정기준에서 AST 41~50, ALT 36~45 구간을 정상B(경계)로 분류합니다. 정상A보다 높지만 질환의심 단계는 아닌 구간을 뜻하며, 추가 확인이 안내될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고시 제2026-6호 별표 4의 별첨 — 확인일: 2026-09-16

Q5. 간 수치가 조금만 높아도 병원에 가야 하나요?

경미하게 한 번 높게 나온 경우와, 여러 번 반복해서 높거나 상승 폭이 큰 경우는 다르게 다뤄집니다. 결과지에 재검·추가검사 권고가 있으면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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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비용·수치는 확인일 기준으로 공개된 자료를 옮긴 것이며, 실제 금액은 병원과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검진 결과의 해석과 치료 판단은 반드시 진료를 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하세요.